워킹홀리데이, 마음 놓고 떠나자… 어시스트카드, 조기 귀국 지원금 대상 국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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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02:35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룰루메딕(대표이사 김영웅, 우성한)이 전개하는 해외 의료지원 서비스 ‘어시스트카드’가 워홀러들을 위한 특급 상품을 선보인다.
어시스트카드의 조기 귀국 지원금 프로그램은 워홀러들이 현지상황이나 건강 등의 이유로 예정보다 일찍 귀국하게 됐을 때 귀국 항공료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이 프로그램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플랜 가입자에게만 적용됐지만 앞으로 우리나라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체결된 25개국 전 국가에 적용된다.
※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국 25개국 (가나다순) : 네덜란드, 뉴질랜드, 대만,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벨기에, 스웨덴, 스페인,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안도라, 영국,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체코, 칠레, 캐나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헝가리, 호주, 홍콩
이로써 워홀러들은 어시스트카드 하나만으로 24시간 의료지원 서비스, 긴급 이·후송 서비스, 의료비 지불보증 서비스 같은 프리미엄 트래블케어에 더해 조기 귀국 시 경제적 부담까지 덜 수 있게 됐다.
실제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수만명의 청년들이 워홀러라는 이름으로 값진 인생경험에 도전하지만 다양한 사정으로 조기 귀국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귀국 항공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호주로 1년 계획의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20대 송도윤씨는 “생각지 못한 구직난으로 더 이상의 현지 체류가 어려워지면서 부득이 3주만에 조기 귀국을 선택해야 했다”며 “다행히 출국 전 가입했던 어시스트카드 워킹홀리데이 플랜 덕분에 귀국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아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시스트카드의 조기 귀국 지원금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고 180일 이내에 출국한 어시스트카드 워킹홀리데이 플랜 가입자가 60일 이내 조기 귀국한 경우 지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어시스트카드 홈페이지 내 보상 접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룰루메딕 장준호 이사는 “워킹홀리데이는 해외에서의 경험도 쌓고 어학 공부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지만, 예기치 못했던 사정으로 조기 귀국을 할 수밖에 없는 이들도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어시스트카드의 조기 귀국 지원금 프로그램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안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어시스트카드 홈페이지 : www.assistcard.co.kr
※ 보상 접수 페이지 : www.assistcard.co.kr/service/claim/request/tpl01/step1.php
룰루메딕 소개
룰루메딕은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룰루메딕은 어시스트카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포괄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시스트카드는 해외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의료 문제에 대비해 현지 24시간 의료지원 서비스, 긴급 이·후송 서비스, 의료비 지불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트래블케어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