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에 진심인 ‘어니언 하우스’ 프링글스와 셰프들의 스윗한 만남… 프링글스, 신제품 ‘스윗 어니언’의 깊은 풍미를 요리에 담은…
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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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2:30
다양한 맛과 바삭한 재미를 선사하는 글로벌 대표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지난 25일 신제품 ‘스윗 어니언’ 출시를 기념해 ‘스윗 어니언 쿠킹쇼’를 역삼동에 위치한 웨버 바베큐 클럽 강남에서 진행했다.
프링글스는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사워크림 앤 어니언에 이어 두 번째로 양파를 활용한 제품 ‘스윗 어니언’을 한국 단독 선보이며 미쉐린 3스타 출신 셰프와 함께 제품 개발을 진행하는 등 양파에 진심인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고자 했다. 이번 행사는 양파를 볶을 때 느껴지는 달콤한 풍미와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양파의 짭조름함을 담은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을 활용해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흑백요리사’에 ‘고기깡패’로 출연한 데이비드 리 셰프가 아이덴티티를 담아 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한국을 너무 사랑해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태리 출신의 파브리 셰프가 디저트 레시피를 개발했다. 25일 쿠킹쇼 당일에는 프랑스 현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럼브 루아지’ 출신 이유석 셰프가 해당 레시피 2종을 웨버 그릴을 활용해 재해석해 선보였다.
데이비드 리 셰프가 개발한 메인 요리인 ‘프링글링턴’은 고든램지의 시그니처 요리로도 유명한 소고기를 페이스트리로 감싼 형태의 영국 전통 요리인 ‘비프웰링턴’에 프링글스를 킥으로 활용했다. 비프웰링턴의 속 재료 중 ‘듁셀(버섯, 마늘, 양파를 볶으며 수분을 날린 요리)’에 포함되는 양파를 대신해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이 활용해 수분으로 촉촉하게 구워진 양파의 단맛과 진한 풍미와 함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다.
디저트는 프링글스 ‘스윗 어니언’을 초코에 디핑해 망고 퓨레,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조합했다. 해당 레시피 속 초코와 양파맛 감자칩 ‘스윗 어니언’의 조합은 단짠 맛의 찰떡궁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쿠킹쇼를 시연한 이유석 셰프는 “스윗 어니언을 직접 맛보고 감자칩에 담긴 깊은 양파 맛에 반해 쿠킹쇼 진행을 결정하게 됐다”며 “스윗 어니언이 다양한 디쉬의 가니쉬로 사용되는 양파의 풍미를 그대로 갖추고 있어 ‘프링글링턴’과 디저트의 ‘킥’으로 활약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쿠킹쇼에서 선보인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의 ‘프링글링턴’ 레시피는 현재 ‘고기깡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링글스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윗 어니언’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데이비드 리 셰프가 운영하는 ‘군몽’에서 식사 시 ‘스윗 어니언’을 무료로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링글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윤지원 부장은 “입안 가득 바삭하게 터지는 양파의 스윗함과 구운 양파의 향과 맛을 쿠킹쇼를 통해 더 잘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프리미엄 바베큐 브랜드인 웨버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는 프링글스의 매력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킹쇼가 진행된 웨버 바베큐 클럽 강남은 글로벌 바베큐 그릴 브랜드 ‘웨버’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플래그십 매장이다. 해당 매장에서는 전시된 웨버 제품은 물론 전문가가 바베큐 그릴 클래스를 진행하는 ‘그릴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프링글스 소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프링글스는 1967년 미국에서 첫 탄생 후 현재 140여개 국가에서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1999년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100여가지가 넘는 맛을 선보이고 있는 프링글스는 국가별 현지화된 한정판 맛 또한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여는 동그랗고 길쭉한 캔과 말안장 모양의 감자칩이 특징이며 바삭한 식감과 다양하고 풍미 가득한 완벽한 맛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