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R. 버클리, 미쓰이 스미토모 인슈어런스의 자사 보통주 15% 매입 계획 공식 확인… 공개시장 또는 제3자와의 비공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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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전
W. R. 버클리(W. R. Berkley Corporation, 이사 ‘회사’)(뉴욕증권거래소: WRB)는 일본의 대표적인 손해보험사 미쓰이 스미토모 인슈어런스(Mitsui Sumitomo Insurance Co., Ltd., 이하 ‘MSI’)가 버클리(Berkley) 가문의 구성원과 이들의 이익을 위한 신탁이 소유한 회사(총칭해 ‘버클리 가문’)와 협정(이하 ‘투자 및 의결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확인했다. 이 계약에 따라 MSI는 회사의 발행 보통주(이하 ‘보통주’)의 15%를 공개 시장 매수 또는 제3자와의 사적 거래를 통해 매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버클리 가문은 MSI에 보통주를 매각하지 않으며, MSI 또한 회사로부터 보통주를 직접 매입하지 않는다.
MSI와 버클리 가문 간에 체결된 계약의 조건에 따라 MSI가 발행 보통주의 4.9%를 일단 취득하면, 해당 주식에 대한 의결권은 MSI가 버클리 가문의 권고에 따라 행사하는 데 동의한다. 단,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버클리 가문이 MSI 보통주에 대해, 비-MSI 보통주의 전체 투표 결과에 비례해 동일한 비율로 의결권을 행사한다. MSI가 발행주의 12.5% 이상을 취득하게 되면, 버클리 가문은 MSI 이사 피지명자의 후보 지명 및 선출을 회사 이사회에 권고하는 데 합의한다. 단, 이 후보는 이사회의 후보 지명 및 기업 거버넌스 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가 거버넌스 정책 및 절차에 따라 검토 및 승인을 거쳐 이사회에 의해 임명되며, 이후 회사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재선출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버클리 가문은 회사 이사회에 2인의 대표를 계속 보유할 계획이다.
MSI와 버클리 가문 간의 계약은 회사의 일상 운영에는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으며, 이 계약으로 인해 버클리 가문의 회사에 대한 헌신이 약화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버클리 가문과의 계약에 따라, MSI는 회사와 관련된 관행적인 스탠드스틸 조항(지분 확대나 경영권 개입 등을 제한하는 조건)에도 합의했으며, 해당 조항은 회사가 직접 집행할 수 있다.
W. R. 버클리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롭 버클리(Rob Berkley)는 “회사의 재보험 사업을 통해 협업하면서 오랜 관계 속에서 MSI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느껴왔다. 우리는 여전히 회사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MSI가 주주로 참여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회사 주식에 대한 이들의 대규모 투자는 우리 회사의 탁월한 실적과 성장 궤적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MSI의 국제적 입지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정기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SI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후나비키 시니치로(Shinichiro Funabiki)는 “W. R. 버클리에 투자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미국 스페셜티 마켓에서의 탁월한 실적에 매료돼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으며, 일본과 아시아 및 기타 일부 시장에서 형성 우리의 네트워크를 통해 회사와 MSI의 투자에 대한 가치가 배가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자 및 의결권 계약과 관련해 회사는 투자에 대한 관련 규제 신청, 승인 및 회계 처리에 있어 MSI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이사회의 특별 위원회는 독립적이고 이해관계가 없는 3인의 이사로 구성됐으며, 독립적인 법률 자문의 지원을 받아 해당 계약과 회사와 관련된 사안을 검토·협상·심사하고 이를 권고했다. 이러한 계약 및 회사 관련 사안은 회사 이사회의 독립적이고 이해관계가 없는 이사들의 승인을 받았다. 특별 위원회가 구성되기 전, 버클리 가문은 특별 위원회의 권고와 이사회의 독립적이고 이해관계가 없는 이사들의 승인이 부재한 상태에서는 MSI와 계약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MSI의 투자는 관행적인 규제 승인에 따라 2026년 3월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MSI, 버클리 가문 및/또는 회사 간의 계약에 관한 설명은 오늘 오전 회사가 제출할 예정인 양식 8-K에 첨부된 계약서 전문의 내용을 기준으로 최종 확정된다. 해당 양식 8K의 사본은 제출 이후 회사 웹사이트의 투자자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W. R. 버클리 소개
W. R. 버클리(W. R. Berkley Corporation)는 1967년에 설립된 보험 지주회사로,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상업용 손해보험사 중 하나며, 보험 및 재보험·단일선 초과보험(Monoline Excess)이라는 손해보험 사업의 두 부문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W. R. 버클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erkley.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MSI 소개
MS&AD 인슈어런스 그룹(MS&AD Insurance Group)의 핵심 법인인 미쓰이 스미토모 인슈어런스(Mitsui Sumitomo Insurance Co., Ltd.,)는 일본 최대 규모의 개인 및 상업용 손해보험사로 전 세계 41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다. 전신이 되는 두 회사는 1893년 및 1918년에 각각 설립됐다. 미쓰이 스미토모 인슈어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ms-ins.com/englis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는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의 ‘세이프 하버’ 진술에 해당한다. 2025년 및 그 이후 업계 및 회사 실적에 관한 전망 관련 진술을 비롯해 여기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회사의 과거 실적 및 현재의 계획, 추정, 기대치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정보가 포함됐다고 해도, 이를 당사가 염두에 둔 미래 계획, 추정 또는 기대치가 달성될 것이라는 당사 또는 그 외 누구의 표명으로도 간주해서는 안 된다. 미래예측진술은 다양한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으며, 여기에는 당사의 신규 벤처 또는 인수의 성공 여부, 기타 사업 기회의 가용성, 당사가 핵심 인재 및 적격 직원을 유치 및 유지하는 능력, 그리고 회사가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수시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타 위험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위험으로 인해, 2025년 및 그 이후 업계 전반이나 당사의 실제 실적이 당사에 의해 또는 당사를 대신해 이뤄진 미래예측진술에 표현된 실적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회사의 수익 증가 전망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미래예측진술은 해당 진술이 이루어진 날짜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회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상황 전개 또는 기타 다른 요인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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