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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매진의 인기 어린이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 대구에서 조기 매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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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제작 이소프로덕션)이 오는 4월 12일(토)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왼쪽부터 정재헌 성우, 최현이 지휘자, 유다연 배우
왼쪽부터 정재헌 성우, 최현이 지휘자, 유다연 배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 공연에서 클라리넷 연주자가 어린이 배우들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 공연에서 클라리넷 연주자가 어린이 배우들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 공연에서 연주자가 수자폰을 불고 있다
어린이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 공연에서 연주자가 수자폰을 불고 있다
성황리에 끝난 서울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은 지난 3월 23일(토)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 공연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 대구 공연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예매율이 상승하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어린이와 가족 모두 만족한 공연 구성

이번 공연은 인기 어린이 공연 시리즈인 ‘쓱쓱싹싹 그림책 콘서트’ 중 하나로,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결합해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동물의 특징에 맞춘 음악과 악기를 함께 소개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 관객들은 ‘클래식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잘 전달해줬다’, ‘귀호강한 공연’, ‘지루할 틈 없이 꽉 찬 완성도 높은 공연이었다’, ‘부모님도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라는 호평을 전했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한 무대

어린이 공연 ‘자연이랑 클래식 콘서트 - 생상스 할아버지의 선물’은 현직 음악대학 교수이자 아이 엄마인 이소연 이소프로덕션 대표가 예술 감독을 맡았으며, ‘아빠상어’, ‘콰지’ 등으로 유명한 정재헌 성우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리테레즈 역으로 사랑받은 김가연 어린이 배우가 출연한다. 또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예술단체 ‘코원필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더욱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관객 참여형 지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공연

대구 공연은 현재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다인 예매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제공된다. 이소연 예술감독은 “서울 공연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대구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이소프로덕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프로덕션 소개

이소프로덕션은 어린이부터 가족 관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을 제작하는 공연예술 기획사로, 대표 이소연 예술감독의 연출 아래 ‘쓱쓱싹싹 그림책 콘서트’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 공연마다 높은 관객 만족도와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단국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한 이소연 대표는 인천아시안게임 음악 작곡, 다수의 드라마·영화 음악을 작업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쉽고 재밌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목표로 교육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아우르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인터파크 예매: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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