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자립준비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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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02:15
서울--(뉴스와이어)--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사업단’이 7월 15일부터 본격적인 편의점 업무를 시작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고 기관이나 시설에 맡겨진 만 18세 이상의 청년들이 탈시설 후 자립하는 데 필요한 과정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외에도 재정 관리, 주거·법률 상담, 진로 코칭 등 다양한 교육과 자원을 제공해 청년들이 경제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삶을 계획하고 자립을 꿈꾸는 자립준비청년들은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소개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6조에 의거해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 및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 근로사업 운영, 각종 교육·훈련, 상담과 정보 제공, 창업 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각종 집중적,체계적 서비스를 지원 및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웹사이트: http://www.isk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