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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력개발원, 광주광역시 9대 대표산업과 신기술 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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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광주광역시의 ‘2030년 101조원의 생산과 11만 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9대 대표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인공지능(AI), 반도체,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기존 산업과 결합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위기 극복 모델 개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위기 극복 모델 개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미래를 향한 도약을 위한 광주의 9대 대표산업은 △전통산업 기반 산업(광+가전융합, 스마트뿌리) △미래 산업(반도체, 데이터) △지역 경쟁력 강화 산업(미래차, 친환경차, AI, 문화콘텐츠, 에너지, 메디컬헬스케어)으로 구성된다.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문 기술 인력의 양성이 필수적이며,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30여 년간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전국 교육센터 평균 취업률 82.8%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서 9대 대표산업과 연계된 핵심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뿌리, 반도체, 모빌리티, 광+가전융합 산업 관련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첫째, 스마트 CAD/CAM 교육 과정은 산업용 기계 및 기구 설계 기술을 교육한다.

둘째, 스마트공장 설비제어 과정은 제조 생산의 핵심 기술인 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산업용 컴퓨터)와 자동화 로봇 기술을 교육하며, 3월 11일 개강 예정이다. 자동화설비제어 과정은 5월 27일 개강 예정이다.

특히 PLC 기술은 자동화 설비의 핵심으로, 공장, 철도, 항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최근에는 스마트 팜에서도 적용되며, 유지보수 및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반도체 및 클라우드, 바이오헬스 데이터 기술을 집중 조명하며, 올해 광주 9대 대표산업과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2~4월 중 과정을 운영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기술 교육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관심 있는 시민은 광주인력개발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해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1994년 4월 인수받아 정규 양성교육뿐만 아니라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과 재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전직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웹사이트: https://gj.korchamhr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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