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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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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 조평규 지음, 좋은땅출판사, 316p,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를 펴냈다.

이 책은 중국에서 25년을 살면서 기업을 경영한 경험이 있고, 다수의 중국 관련 저서를 펴낸 중국 전문가인 조평규 저자가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부정적인 인식만 높아져 가는 요즘, 한국이 급속도로 성장 중인 중국의 ‘변두리 국가’ 중 하나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중국과 관계를 어떤 자세와 눈을 가지고 대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 도서다.

조평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중국은 우리의 대외 무역액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고, 한국의 운명은 상당히 중국과 연관돼 있다”며 “중국을 잘 알고 있어야 국익을 지킬 수 있다”고 소개한다.

한국 내에서 반중 정서가 점점 심해지고 있지만 중국과 한국은 서로가 서로의 미래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일 수밖에 없으며, 그런 감정적인 면과는 별개로 중국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경제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한다.

중국 진출의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소개하는 실용서인 만큼 중국과 업무 관련이 있는 경영자, 중국 업무를 보는 회사원, 중국을 공부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책이다.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 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 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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