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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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2:25
좋은땅출판사가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을 펴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다. 신학과 영성을 기반으로 현대 사회와 인간관계, 그리고 초월적 신앙을 깊이 탐구하는 철학적, 신학적 산문시 모음집이다.
이영종 저자는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저지 드루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M.Div.)를 취득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종교학 석사를 마친 후 샌디에이고 법학대학원에서 법학박사(Doctor of Jurisprudence) 학위를 받았다. 그는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의 한인 교회에서 설교자로 활동했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변호사 및 다양한 업종의 투자자 및 경영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신학적 깊이와 실천적 통찰이 결합된 독창적인 시각을 선보인다.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은 심리학과 자기계발의 영역을 넘어 기독교 신학과 영적 수행의 정수를 담은 ‘기적수업(A Course in Miracles)’을 기반으로 한다. 사랑, 용서, 구원, 일체성 등의 영적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이를 사고의 역전과 영적 변화를 촉진하는 시적 형식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너무 긴 설명은 오히려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며, 심오한 메시지를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산문시 형태로 전달한다.
삶과 존재에서 사회비평과 사랑 그리고 초월과 영성까지 64편의 시적 탐험이 총 64편의 산문시로 구성돼 있으며, 네 개의 주요 주제로 나뉜다. ‘삶과 존재’에서는 인간의 본질과 신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신앙과 자기 인식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사회와 풍자’에서는 현대 사회의 부조리와 인간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사랑과 관계’에서는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과 사랑, 집착을 성찰하며 내면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또한 ‘초월과 영성’에서는 재림, 부활, 신과의 만남, 시간, 공간, 영원 등 영적 주제를 다루며 궁극적인 깨달음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사고방식을 뒤흔드는 도발적인 사유와 강렬한 언어적 표현이다. 단순히 신학적 교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유도한다. 저자의 시는 때로는 풍자적이며, 때로는 신비롭고 깊은 울림을 준다. 독자들은 한 편 한 편을 읽어나가며 자신의 사고와 믿음이 새롭게 정립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은 신학적 기반 위에 심리학, 철학, 영성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을 담았으며, 독자들 또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새로운 차원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신앙과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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