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디지털초코’ 팝업스토어 성료… 3500여 명 방문
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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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지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한 ‘초코랜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래엔의 초등 전 과목 디지털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놀이형 교육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개학을 앞두고 자녀에게 맞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과 도서를 알아보려는 초등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3일간 약 3500여 명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했다.
팝업스토어는 ‘디지털초코’의 대표 캐릭터 ‘지핑크’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놀이동산 콘셉트로 꾸려졌다. 방문객들은 티켓 부스에서 ‘초코랜드 자유이용권’을 수령한 후 ‘초코 어드벤처’로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N토피아’, ‘달달 SHOP’ 등 ‘디지털초코’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테마존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디지털초코’와 흔한남매, 에그박사 등 학습 만화 콘텐츠를 게임 형태로 접할 수 있는 ‘초코팝 어드벤처’ 테마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지핑크 볼풀 게임 △초코툰 학습 만화 표지 짝 맞추기 △초코 핀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는 주말 하루 최대 12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연일 북적였다.
‘N토피아’는 방문객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독서할 수 있는 도서관 공간으로 조성됐다. ‘흔한남매 시리즈’를 비롯해 학습 만화인 ‘살아남기 시리즈’와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등 미래엔 인기 아동 학습 만화를 무제한으로 읽어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 테마존 한켠에서는 미래엔 직원이 직접 디지털 교육 상담을 진행하는 학습 상담관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자녀에게 적합한 디지털 학습 방법을 상담받은 후 ‘디지털초코’ 구독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미래엔이 엄선한 도서와 굿즈 100종을 함께 선보인 ‘달달 SHOP’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지비츠, 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했으며, ‘지핑크’ 캐릭터와 함께하는 팝업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돼 인증샷 행렬이 이어졌다. 어드벤처 게임 완료자에게 제공된 랜덤 선물은 일부 품목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효정 미래엔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디지털초코’와 미래엔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디지털초코를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새로운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초코’는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첫 달 서비스를 100원에 구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엔 디지털초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rae-n.com